← 메인 Kong Jihyeok's Financial Project 전체 일정

2026년 7월 5주차 일정 (7/27 ~ 7/31)

2026-07-27 ~ 2026-07-31

이란 홍해
7/27
  • 내구재 수주(6월)
  • 중국 CXMT 상장
자세히 보기
CXMT 상장에 따른 다른 국가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 반응이 중요합니다.
7/28주목
  • ADP 주간고용
  • CB 소비자신뢰지수(7월) ★★★
  • [개장 전 실적발표] 코카콜라, 코닝
  • [폐장 후 실적발표] 비자, KLA, 씨게이트
자세히 보기
6월과 동일하게 일부 기간은 휴전, 일부 기간은 전쟁중입니다. 따라서 CB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환경 변화의 변수는 크게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물가나 경제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확인해야합니다. 반도체 관련 기업인 코닝, KLA, 씨게이트 실적 확인 예정이며, 특히 씨게이트는 LTA 계약과 관련한 가이던스 안정성을 확인해야합니다. 모든 반도체 기업은 어닝 기준을 예상치가 아닌 기대치, 즉 위스퍼 넘버 기준으로 대조해야합니다.
7/29주목
  • MBA 주간모기지지표
  • FOMC ★★★
  • [개장 전 실적발표] 하이닉스
  • [폐장 후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램리서치, ARM, 퀄컴, 스타벅스
자세히 보기
FOMC에서 금리 전망이 갈리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이 될 경우 시장에 단기 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기본 컨센서스로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연말까지 금리인상은 최대 1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정학 문제로 인하여 원자재 가격이 폭등해 있어 물가가 전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소비자 물가의 33%정도를 차지하는 주거비의 경우 높은 금리로 인하여 거래량이 낮으며, 이에 따라 주택가격 상승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임대료와 주택매매 비용 모두 안정세를 찾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 가격 하나만 보고 금리인상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FCF,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CapEx 확인해야합니다. 빅테크 중 가장 자본규율이 엄격하기 때문에 향후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메타의 경우 클라우드 사업이 없고, 최근 시작했다고 해도 주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FCF, AI가 얼마나 매출로 이어졌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 어느정도 호평을 받은 뮤즈스파크의 수익성에 대하여도 증명해야합니다. 자본지출 계획이 금년 얼마나 증가했는지 확인 필요합니다.
7/30주목
  • PCE(6월) ★★★
  • 주간실업보험청구건수
  • [개장 전 실적발표] 마스터카드, 삼성전자
  • [폐장 후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
자세히 보기
PCE는 6월과 7월의 지정학 배경이 비슷하기 때문에 수치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개인지출이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양수인지 음수인지 확인 필요합니다. 삼성전자는 노조 성과급 재확인해야합니다. 아마존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동일한 부분들을 확인해야하며, 애플은 가격 인상이 소비자들의 한계 소비 수준을 얼마나 넘겼는지 확인해야 하며, 중국 메모리 관련된 언급, 추가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 등을 확인해야합니다.
7/31
  • 미시간대소비자심리지표(7월)
  • [개장 전 실적발표] 키옥시아
자세히 보기
키옥시아는 일본 메모리 기업입니다. 장 종료 후 발표합니다.

참고자료

2026년 7월 5주차 일정 (7/27 ~ 7/31) 참고자료2026년 7월 5주차 일정 (7/27 ~ 7/31) 참고자료2026년 7월 5주차 일정 (7/27 ~ 7/31) 참고자료